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가 황정음과 맥주파티를 벌였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혜진(황정음)은 동화작가를 위해 헤이리 출판단지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리(고준희)는 혜진에게 “가지마. 꼭 가야하냐”며 눈물을 흘렸다.
이내 마음을 추스린 두 사람은 맥주를 들고 파티를 벌였다. 하리와 혜진은 분홍색 원피스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이후 하리는 보일러가 얼었던 사건, 단수가 됐던 에피소드 등을 언급하면서 과거를 추억했다.
그러다 다시 마음이 울컥한 듯 혜진을 껴안으며 “가지마. 가지마”를 외쳐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