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자동차 엔진용 부품 제조업체 화신은 정호의 보유주식을 글로벌오토트레이딩에게 매각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정호 외 14인에서 글로벌오토트레이딩외 14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분인수목적은 경영참여이며 인수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자동차 엔진용 부품 제조업체 화신은 정호의 보유주식을 글로벌오토트레이딩에게 매각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정호 외 14인에서 글로벌오토트레이딩외 14인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분인수목적은 경영참여이며 인수자금은 자기자금으로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