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최근 분양한 대전 ′관저 더샵′과 전주 ′에코시티 더샵′이 청약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관저 더샵은 71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9574명(당해지역)이 몰려 평균 2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는 360가구 모집에 1만5856명(당해지역)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44대 1을 나타냈다.
에코시티 더샵은 평균 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138대 1이다.
이들 아파트의 당첨자 발표는 모두 11일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