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14회에서는 레너드 킴 인터뷰 취소로 힘들어하는 지성준(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에서 성준을 만난 김혜진(황정음)은 다짜고짜 그의 앞에 섰다. 성준은 “뭐해?”라고 물었고 혜진은 “너 나보면 힘 난다며”라고 말했다.
이어 혜진은 “100초 봐도 돼. 실컷봐”라고 애교를 부리며 “너무 걱정하지마. 방법이 있을 거야”라고 위로했다.
이에 성준은 “20주년 특집호 제대로 나올 수 있겠지?”라고 물었고 혜진은 “이번 호에 누구 기사가 실리는데”라며 “화이팅”이라고 힘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