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JTBC '뉴스룸'에 문재인 대표와 배우 강동원이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배우 강동원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문재인 대표는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민불복종 운동'을 호소한 바 있다. 야당은 현재 국정교과서에 반발해 국회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고 사흘째 농성중이다. 여당과 청와대는 민생 이슈로 국면 전환을 꾀하고 있다.
이에 문재인 대표는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통해 현재 상황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야당은 언제까지 장외투쟁을 이어갈 것인지, 문재인 대표가 내놓을 고민과 전략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룸' 2부에서는 배우 강동원이 출연해 영화 '검은 사제들' 속 김윤석, 박소담과의 호흡, 캐릭터 소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영화에 대한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강동원의 뉴스 생방송 출연은 최초로, 지난 2004년 이후 11년 만에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JTBC '뉴스룸'은 4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