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 박지우가 한국협회에서 푸대접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박지우와 황재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지우는 "외국대회에서 세계 2위를 하고 한국에 돌아왔는데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후 한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었는데 한국협회에 계신 분들이 날 막았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충격케 했다.
박지우는 "내 파트너가 러시아 사람이었는데 왜 그런지 소문을 들어보니 자신들의 밥벌이가 끊길까봐 그랬다더라. 자국에서 그런 대접을 받으니 원망스러웠다. 우리나라에서 할 수 있는 게 없구나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