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은 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직장인 유도팀 빅블루와 맞붙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팀의 다섯 번째 선수로 나선 강호동은 각종 대회를 휩쓴 유도선수 출신 박병준 씨와 대결했다.
지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중학생 유도부 선수에게 17초 만에 졌던 강호동은 이날 밭다리를 내주며 허무하게 무너졌다.
결국 강호동이 패하면서 첫 종합승리를 노렸던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3대3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빅블루 김진만 감독은 “이렇게 강할 줄은 솔직히 몰랐다. 좋은 경기를 펼쳐 주셔서 감사하다”며 놀라워했다.
이원희 코치는 “이런 성과를 낸 선수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만족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