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탤런트 강석우가 KBS 2TV ‘1대100’에서 화려했던 방송경력을 공개했다.
3일 방송한 ‘1대100’에는 강석우가 출연해 100인의 퀴즈군단과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을 펼쳤다.
이날 ‘1대100’에서 강석우는 동국대학교 연영과 출신으로 화려한 데뷔를 한 과정과 방송경력을 소개했다.
강석우는 영화 ‘여수’를 통해 당대 최고의 여배우 윤정희의 상대역을 소화했다. 이후 숱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강석우는 올해 7월까지 MBC라디오 ‘여성시대’를 진행했다.
이에 대해 강석우는 ‘1대100’에서 “8년5개월간 지각이 한 번도 없었다”며 “친구들과 만날 때도 내일 방송을 위해 최대한 자제를 했다. 마음 놓고 놀면 다음날 목소리도 영향을 받아 어쩔 수 없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