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백리향(심혜진)의 죄상을 알고 말았다.
정은우는 3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신다은으로부터 10년 전 일본에서 벌어진 전미선 사고의 배후에 대해 들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신다은은 엄마 전미선의 사고를 사주한 배후가 심혜진이라고 폭로했다. 이어 신다은은 증거인 몽타주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차례로 보여줬다.
그간 이엘리야에 속아 인생이 망가졌다고 여긴 정은우는 장모 심혜진이 모든 사건의 배후임을 알고 경악했다. 현재 ‘돌아온 황금복’에서 심혜진은 전미선에 약점을 단단히 잡혀 차회장 정체를 캐는 스파이 노릇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차량 추격전과 납치, 염탐, 도청, 폭행 등 액션영화 뺨치는 장면들이 줄줄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