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유가 곡 무단 샘플링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백설공주' 같은 미모도 눈길을 끈다.
가수 아이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고마웠어요 정말! 고맙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가 차 안을 배경으로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파란색 민소매 티셔츠와 빨간 헤어밴드를 매치해 '백설공주' 룩을 완성했다. 하얀 피부와 똘망똘망 큰 눈이 눈길을 끈다.
한편 3일 오후 아이유의 최신 미니앨범 '체셔(CHAT-SHIRE)'에 수록된 보너스 트랙 '스물셋(Twenty-Three)'이 온라인 상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