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네트워크 구축 전문업체 코닉글로리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6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는 송경민, 조정아, 김상현 씨이며, 발행 신주는 보통주 95만2380주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뉴스핌=우수연 기자] 네트워크 구축 전문업체 코닉글로리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6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배정대상자는 송경민, 조정아, 김상현 씨이며, 발행 신주는 보통주 95만2380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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