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은 ‘히어로즈 100’ 특집으로 씨름 김기태, 유도 이원희, 액션 정두홍, 태권도 태미, 프로레슬링 노지심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히어로즈 100인’과 함께 이름표 떼기를 할 사람들을 섭외하기 시작했다. 이에 지석진이 초대한 사람은 배우 윤박.
윤박은 “뭐 하다가 왔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저는 여주 아울렛에서 주차하고 있는데 (지석진) 전화가 와서 왔다”고 말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그럼 쇼핑도 못한고 온 거냐”고 걱정하며 윤박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윤박은 태연한 표정으로 “아니다. 잘못 갔다. 가구를 보러 갔는데 여주 아울렛은 가구가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