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코스모스에 도전한 김성면·박슬기·현승희·송필근이 아쉽게 탈락했다.
김성면·박슬기·현승희·송필근은 1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의 4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듀엣곡 경연에 참가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김성면은 바이킹을 닉네임으로 달고 나와 안전제일과 대결했다. 피노키오를 거쳐 K2의 보컬로 활동했던 김성면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명품 중의 명품 록가수다.
이어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인물은 방송인 박슬기였다. 12년 전 노래로 방송생활을 시작한 박슬기는 가수 못지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1일 방송한 ‘복면가왕’ 세 번째 탈락자는 현승희였다. 12년 전 KBS ‘전국노래자랑’ 우수상을 차지한 실력파 현승희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리더. ‘스타킹’ ‘슈퍼스타K’ 등 내로라하는 방송프로그램에서 이미 실력을 검증 받은 현승희는 강적 은행잎에 패했다.
마지막 탈락자는 개그맨 송필근이었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송필근은 놀라운 노래솜씨와 랩 실력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2라운드에 진출한 안전제일과 여신상, 은행잎, 상감마마는 다음주 코스모스와 대결할 1명을 가리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