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MBC '위대한 조강지처' 96회 강성연(유지연 역)과 황우슬혜(오정미 역)가 갈등을 겪었다.
이날 병원에 간 은영(안혜경)은 지연은 "왜 날 밀었어요? 내가 언니한테 무슨 잘못을 했다고. 나가! 당장 나가! 보기싫어"라며 발악했다.
은영은 정미에게 "지연언니 이랬어. 지연언니가 밀었어. 나 죽이려고한거 맞잖아"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정미는 "지연아, 정말 네가 그런거야? 정말 네가 그런거냐고!"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지연은 병실 밖으로 나와 형민(정유석)에게 "나 어떡해? 나땜에 은영이가 저렇게 된건가봐"라며 걱정했고, 형민은 "계단에서 넘어져서 구른거라며"라며 지연을 걱정했다.
하지만 정미는 지연에게 "네가 아무리 미워도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잖아! 하나뿐인 내 동생이라고"라며 갈등을 겪었다.
MBC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