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드디어 전투기와 마주한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공군 병영 체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는 기본적인 훈련을 마친 뒤 드디어 전투기 조종사와 만남을 가진다. 삼둥이는 "경례 필승"이라며 각 잡힌 인사와 공군의 상징 선글래스로 눈길을 끈다.
삼둥이는 전투기를 보기 위해 하늘을 쳐다보며 애타게 기다린다. 만세는 "왜 안 내려오지?"라고 조급해 했고, 대한이 역시 "여기 비행기가 오는 겅요?"라고 물었다.
반면 민국이는 무릎 위에 손을 올리고 흐트러지지 않은 완벽한 자세와 침묵으로 늠름한 태도를 보여 '밍장군' 호칭을 얻어 웃음을 자아낸다.
드디어 전투기가 출몰하고, 강렬한 인상과 위엄에 삼둥이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만세는 "너무 빠르다"고 평가했고, 민국이는 말없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한편, 삼둥이의 공군 병영 체험기는 1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