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에나 밀러가 브래드피트와 불륜설에 휩싸여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레드 카펫 위에서 패션이 눈길을 끈다.
스웨덴 배우 알리시아 비칸더(Alicia Vikander)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에나 밀러와 영화 뒷풀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는 2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번트(Burnt)' 뒷풀이에 참석했다.
사진 속 시에나 밀러는 베이지와 블랙이 어우러진 끈 나시 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의 아름다운 외모보다도 눈에 띄는 것은 그의 상체다. 시에나 밀러는 이날 노 브라로 뒷풀이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타펄즈는 브래드피트와 그가 현재 촬영 중인 'The Lost City of Z'에 주연을 맡은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29일(현지시간) 시에나 밀러는 시리우스XM 라디오 '섀이드45(Shade 45)'에서 "소문일 뿐이다"고 말해 불륜설을 잠재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