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폰포츠 안영미의 얼굴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는 임창정이 게스트로 등장해 8인의 미스터리 비주얼 사이에서 실력자를 찾아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인의 비주얼이 공개됐고 가장 먼저 폰포츠 안영미의 얼굴이 공개됐다. 판넬을 내리자 안영미와 똑닮은 외모에 모두 깜짝 놀랐다.
이특이 “외모 봤을 때 노래 잘할 것 같냐”고 묻자 임창정은 “가리고 있을 때는 그랬다. 지금 보니 그냥 웃기는 사람이다”고 답했다. 이어 “리듬 타기도, 립싱크도 엉망이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너목보2’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