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정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민 준우 풍호 한설) 벌써 12회라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차정원, 박유환, 안세하, 신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고 있는 네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정원, 박유환, 안세하, 신혜선은 ‘그녀는 예뻤다’ 모스트 편집팀 선민, 김준우, 김풍호, 한설로 각각 열연 중이다. 방송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