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최근 여성을 위한 드레스룸인 ′쇼룸형 드레스룸′에 이어 남성을 위한 ′그루밍 드레스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주거공간에 여성용 드레스룸과 함께 남성용 드레스룸인 그루밍 드레스룸을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안방 크기를 기존보다 0.5bay(베이) 정도 확대했다.
그루밍드레스룸은 일어서 사용이 가능한 스탠딩 화장대와 시스템선반, 스페이스월이 설치된다. 넥타이·벨트 등 남성 액세서리와 남성 화장품 등을 한 공간에 놓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이번 드레스룸은 오는 11월 분양하는 경기도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의 전용 99㎡에 적용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