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벨기에전(0-2패)에 출격한 이승우 선수를 응원해 화제가 된 장예원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의 별명도 관심을 끈다.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풋볼매거진 골!'을 진행해 많은 축구 팬들로 부터 '예누자이'란 별명을 얻었다.
'예누자이'는 야누자이에 빗대어 지어진 별명이다. 야누자이는 18세 나이에 맨체스트 유나이티드에 등장했다가 현재는 임대생활 중이다. 어린 나이에 두각을 나타낸 점과 '유망주'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별명이다.
한편 올해 26세인 장예원은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시절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 '동물농장' '모닝와이드' 등의 진행을 맡았다. 현재 그는 '한밤의 TV연예'와 '풋볼매거진 골' 라디오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에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