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예원 아나운서가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예원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풋매골 때문에 현장 못 감...오늘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난 27일 SNS에 "파이팅! 누나가 지켜보고 있다"라는 글로 U-17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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