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년전이라니벌써!! 내가지금몇살인거야!?허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남자아이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유비는 지금과 변함없는 외모로 '방부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큰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 흑발과 대조되는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 17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휴대폰을 분실했고, 이를 습득한 남성 A씨는 4차례에 걸쳐 2000만원을 요구했다.
이에 28일 이유비 소속사 sidusHQ는 보도자료를 통해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한 A씨는 바로 구속돼 검찰에 송치됐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