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와 KBS 2TV는 29일(한국시간) 오전 7시 50분부터 한국 VS 벨기에 U-17 월드컵 축구 16강전을 중계한다. 이에 따라 SBS의 '어머님은 내 며느리', '좋은아침'과 KBS 2TV의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가 결방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축구 16강 한국 VS 벨기에 경기는 29일 오전 8시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한국 VS 벨기에 16강전은 SBS와 KBS 2TV에서 생중계 되며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와 '좋은아침'이 결방된다.
KBS 2TV에서는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가 결방한다. '여유만만'은 시간을 늦춰 이날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U-17 한국 축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무실점, 무패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