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프엑스 엠버가 에일리와 찍은 엽기사진을 공개했다.
엠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일리 나한테 잘해라 아니면 너 납치한다. #너나잘해 #내붕어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엠버는 에일리와 엽기적인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27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앨범 ‘포 월즈(4 walls)’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에프엑스의 이번 앨범에는 영국의 작곡가팀 런던 노이즈, 프로듀싱팀 스테레오타입스 등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포 월즈'는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장르의 EDM 곡이다.
운명적인 만남의 순간을 별을 발견한 순간에 빗대어 표현한 신스팝 곡 '글리터(Glitter)', 처음 본 그에게 데자뷰를 느낀다는 내용을 담은 EDM 트랙 '데자뷰(Deja Vu)'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