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26일 저녁 9시40분 제50회 ‘강수진 & 서장훈, 국보급 발레리나&국보급 센터의 냉장고’ 1탄을 방송한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대한민국이 낳은 살아있는 전설들 국보급 발레리나 강수진 & 국보급 센터 서장훈이 출연한다.
‘최초’ ‘최고’ ‘최고령’ 모든 타이틀 석권한 국보급 발레리나 강수진은 “삼겹살을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발레리나’ 강수진을 위한 요리대결은 ‘날아갈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점심’. 강수진은 발레 공연 전에 먹을 수 있는 가벼운 음식을 주문했다.
냉부의 터줏대감 최현석과 새로운 신입 셰프는 강수진을 위해 ‘가벼운 점심’ 요리를 선보인다.
강수진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화끈한 매운 요리 ‘골 때리게 매운 저녁’ 대결에는 요다 ‘홍석천’과 뽀로로 ‘오세득’이 나섰다.
홍석천은 오세득을 재물 삼아 마의 13승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딘다.
‘최고의 발레리나’ 강수진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고의 셰프는 오늘(26일)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