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키스 전 멤버 동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웨딩업체가 준비 과정에 대해 말을 아꼈다.
지난 26일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에 따르면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는 11월 중 결혼할 예정이다.
이날 아이패밀리SC 측은 "신랑,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현재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동호의 예비신부는 1살 연상인 23살이며, 어린 나이에 결혼하는 것에 대해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에 웨딩업체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예비신부가 누구인 지, 예비신부의 혼전 임신 여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정확한 결혼식 날짜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 향후 결혼식 날짜 등 세부사항이 결정되면 이를 알릴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호는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로 데뷔한 후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뒤 현재 DJ로 활동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