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지난 23일과 24일, 1박2일간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롯데시티호텔에서 사내 임신 부부와 고객을 초청하여 ‘앱솔루트 베이비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임신한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며,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베이비샤워와 베이비문 행사를 5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앱솔루트 베이비문 행사는 직원가족 15쌍과 인터넷을 통해 추첨한 고객 10쌍 등 총 25쌍을 초청해 진행했다.
‘도심속 힐링태교’, ‘자연을 품다’, ‘책향기에 취하다’등 매년 다양한 주제에 따라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매일 40주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지난 봄 일산 엠블호텔에 이어, 수도권 이남 지역의 직원과 고객을 초청했다.
베이비문 행사는 한국워킹맘연구소의 이수연 소장의 ‘행복한 육아를 만드는 부부 리더십’ 강의를 시작으로 부부가 함께 만드는 출산용품 만들기, 달콤한 국악 태교, 부부가 함께하는 명품체조 등 예비엄마와 아빠가 함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매일유업과 제로투세븐에서 준비한 다양한 출산 용품도 축하 선물도 제공되어 참석자들의 매우 만족했다.
충북 음성에 거주하는 장민경씨는 “어렵게 생긴 귀한 아기지만, 대도시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변변한 태교활동을 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지역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지난 1975년 국내 최초로 예비엄마교실을 진행하는 등, 부모들을 위한 올바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난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에서는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임산부 배려 캠페인 앰블럼 사용’ 승인을 받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