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초반부터 난조를 보였던 씨스타 효린이 관객이 뽑은 최고의 래퍼 6위에 등극했다.
효린은 23일 밤 방송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발표한 래퍼 22인 순위에서 당당히 6위를 차지했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효린은 자신이 6위라는 발표에 “눈이 튀어나올 뻔했다. 바로 집어넣은 거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효린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첫 방송 립싱크에 이어 NG를 연발하며 최악의 평가를 들었다. 결국 효린은 첫 도전과제에서 꼴찌의 수모를 당했다.
효린이 전체 래퍼 6위에 오르자 유빈은 고개를 푹 숙였다. 걸그룹 멤버로 묘한 경쟁구도를 형성해온 원더걸스 유빈은 “그냥 효린이 부러웠다”며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결국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유빈은 전체 래퍼 22인 중 14위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