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유가 4집 미니 앨범을 발매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야구공에 맞아 올린 사진도 눈길을 끈다.
가수 아이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얼굴 맞음..ㅎ"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유의 얼굴 옆모습이 클로즈업으로 찍혀 있다. 그의 오른쪽 볼은 핑크빛으로 변해 있고 퉁퉁 부어있다. 아픈 그의 볼 이외에도 그의 긴 속눈썹, 무결점 피부, 귀여운 마스크도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구공이 잘못했네" "너무 귀엽다" "조심하지" "속눈썹도 어쩜 저렇게 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22일 0시 4집 미니 앨범 '쳇셔'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