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트와이스 쯔위가 예쁜 외모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릴 적 별명 '초콜릿'이 관심을 끈다.
쯔위는 과거 Mnet '식스틴(SIXTEEN)'에 출연해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별명이 있느냐"란 질문에 "어릴 적 피부가 까매서 친오빠가 '초콜릿'이라고 불렀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의 어린시절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어린 쯔위는 지금과는 달리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2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우아하게'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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