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예뻐지니 술술 풀려…시청자는 최시원 응원, 황정음 마음은 박서준?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원래 얼굴을 되찾으면서 스토리가 술술 풀리고 있다. 특히 자신과 박서준을 속였던 고준희의 거짓말이 드러났다.
황정음은 지난 21일 방송한 MBC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 우연히 박서준과 고준희가 만나는 장면을 목격한다.
앞서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서준이 어린 시절 푹 빠졌던 원래 얼굴로 돌아온 황정음은 박서준, 최시원의 동시 대시를 받으면서 혼란에 빠졌다.
그러던 황정음은 이날 ‘그녀는 예뻤다’에서 절친한 고준희가 자신을 배신하고 박서준을 만나고 있었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황정음은 고준희가 다칠까 걱정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박서준이 마음에 든 나머지 황정음 행세를 하던 고준희. 우연히 모든 거짓말이 드러나자 편지를 써 사죄했다. 하지만 박서준은 22일 방송한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 고준희를 매몰차게 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이 못생겼을 때부터 힘이 돼줬던 최시원과 초반 황정음에게 거리를 뒀던 박서준의 신경전도 본격화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응원이 최시원 쪽으로 향하는 가운데, 황정음의 마음은 박서준 쪽으로 설정돼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