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유가 4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매니저가 아이유를 부르는 별명도 눈길을 끈다.
가수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쿵"이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유 매니저가 아이유를 데리러 가는 중인듯 "5분 뒤에 널 데리러 갈게 꼬마아가씨"란 카카오톡 메시지가 담겨졌다. 아이유 매니저는 평소 아이유와 친한 듯 '꼬마아가씨'라고 부르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아이유 카카오톡 캡처를 접한 네티즌들은 "심쿵" "장기하가 질투하겠다" "심쿵은 장기하가 하겠다"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23일 4번째 미니앨범 '챗 셔(CHAT-SHIRE)'를 공개했다. 아이유 '챗 셔'는 각 곡의 캐릭터들이 사는 주로 23걸음이면 모두 돌아볼 수 있는 작은 사회를 뜻 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