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제주도 살아보기’ 방송을 통해 알콩달콩한 신혼기를 전했다.
박시은 진태현은 TV조선 새 예능 ‘제주도 살아가기’에 출연 중이다.
박시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부부가 ‘제주도 살아보기’에 많은 고민 끝에 출연합니다. 신혼 때 말고는 할 수 없어 저는 캐스팅 들어온 드라마도 살짝 접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출연합니다”라며 ‘제주도 살아가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박시은은 “저희 부부의 삶도 보여드릴 수 있지만 그것보다 제주도에 정착하시려는 많은 육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그런 방송입니다. 또 함께 하는 가족 같은 스태프들 덕분에 이래저래 부담감을 내려놓고 서로 의지하며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만 나오는 방송은 아니고 현지 주민 분들과 함께 즐겁게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저희 두 사람 응원 많이 해주세요.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제주도 많이 알려드릴게요. 다큐 연출 팀과 영화 촬영 팀과 예능 작가 팀이 뭉친 이상하고 즐거운 방송 기대해주세요. 이미 우리 부부는 5일장 아이돌”이라고 덧붙였다.
TV조선 ‘제주도 살아보기’는 제주도의 풍경과 여유를 닮고 싶어 제주에 살고자 하는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섬 정착기를 담은 예능이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와 배우 임현식, 가수 이한철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