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방송인 신아영이 축구 중계를 기다리며 침실에서 찍은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신아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Set my alarm for the game but can't seem to fall asleep.... 잠이 안 와. 큰일났다. 못 깰 거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아영은 깨끗한 민낯에 머리를 푼 채 침대에 엎드려 포즈를 취했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잡티 없는 피부와 커다란 눈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아영은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하버드 출신 방송인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