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파니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 서정민이 밝힌 이파니의 첫인상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파니와 그의 남편 서정민은 지난해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서성민은 "아내를 처음 알게 됐을 때 한 말이 `저 여자 진상녀구나`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서성민은 "어느 날 친한 형과 영화를 보러 갔는데 아내가 온다고 했다. 그런데 영화가 시작했는데도 오지 않았다.
알고보니 회식 자리가 있었는데 도중에 빠져나오기 힘들었다고 했다.
또한 "영화 시작 후 왔는데 술냄새가 많이 났고 영화를 보면서 `쟤 뭐야, 나가라고 해`라고 고성방가를 질렀다. 나중에는 조용해서 봤더니 자고 있었다"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파니는 지난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 15년 만에 만난 엄마와 여행을 하며 묵은 오해를 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