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황정음이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신고 나온 구두에 대한 여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황정음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9회에서 폭탄녀 스타일을 버리고 패셔너블한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회색 수트에 테슬이 달린 구두를 신고 나왔다.
황정음이 신고 나온 신발은 닥터마틴 여성용 로퍼 파빌라(FAVILLA)와 아드리안 테슬 로퍼다.
한편 180도 변신한 황정음을 두고 경쟁하는 박서준과 최시원의 로맨스 쟁탈전은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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