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파니가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놀라운 'A컵에서 C컵' 변신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모델·가수 이파니는 16일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채자연, 비키, 배다해와 함께 집밥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밥상을 공개 전 몸매 관리 비법 팁을 알려줬다.
그는 자신의 넘치는 가슴 볼륨의 비결로 가슴 마사지를 꼽았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 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며 "또 등 뒤로 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우는 마사지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듣고있던 출연진들이 민망해하자 그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운동이다"며 "A컵이 C컵까지 올라간 사례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파니는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 출연해 15년만에 만난 어머니와 갈등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