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밤 첫 정규 방송한 ‘슈가맨’은 전국 시청률 1.34%를 찍으며 인상적으로 데뷔했다.
JTBC ‘슈가맨’은 추억이 돼버린 그 시절 가수들이 출연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두 차례 방송한 파일럿 프로그램 ‘슈가맨’은 대중에 잊힌 가수(슈가맨으로 지칭)를 찾는 과정을 과감하게 배제하고 곧바로 노래에 집중해 속도감을 더했다.
첫 정규방송에 출연한 슈가맨이 곧바로 이목을 집중시킨 점도 주효했다. 이날 출연한 현승민은 잘 생긴 외모와 추억의 노래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