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포스코ICT는 사업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포뉴텍 주식 600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50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에 해당한다.
또한 포스코ICT는 출자사인 효천에 19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0%에 해당하며, 보증기간 종료일은 오는 2028년 8월 14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채무자인 효천의 기존 PF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 건이며, 포스코 ICT는 효천의 지분 18%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