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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레스토랑 ‘루’ 문화공간으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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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아워홈(대표 이승우)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루[Lu:]’를 대관 기능을 강화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업그레이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루’는 ‘소셜 컬쳐 베뉴(Social Culture Venue)’라는 콘셉트 아래, 단순한 다이닝 레스토랑을 넘어 파티·웨딩·전시·공연 등의 문화를 교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대관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루’는 브랜드 론칭 및 패션쇼, 송년회 등 기업 단위의 행사뿐만 아니라 개인 소비자의 하우스웨딩과 각종 파티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인원 규모 및 음식 메뉴, 제반시설 등 다각적인 차원에서 프리미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루’는 일반 외식 고객을 위해 대관이 없는 주중 점심 시간대에는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운영된다. ‘루’의 점심 메뉴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도시락을 포함해, 육개장, 육회비빔밥 등 단품류, ‘코다리 한상차림, 소불고기 한상차림’ 등 정식류에 이르기까지 한식을 기반으로 한 1만원대부터 3만원대 사이의 다채로운 식사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간단한 음료와 주류, 와인, 베이커리류도 함께 판매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지난 해 12월 첫 개장한 ‘루’는 경회루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개념의 ‘코리안 타파스 앤 다이닝 바’로서 그간 국내외 유명 기업들의 행사 및 파티 장소로 각광받아 왔다”며, “‘루’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대관 문의와 요청이 급증해 운영 방식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아워홈>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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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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