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이상윤이 지하철에서 맞은편에 앉아 주시하는 통에 최지우는 민망해졌지만 이내 아무렇지 않은 척 눈싸움을 벌였다.
1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하노라(최지우)에게 차현석(이상윤)은 지하철 데이트를 제안했다.
아직 내릴 곳이 되지 않았는데 일어선 현석은 "내가 하고 싶은 걸 하겠다"고 말했고 노라의 앞 자리에 앉았다.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현석의 눈길이 불편했던 노라는 "네가 안좋아하는 걸 증명해라"고 말했던 그의 말을 떠올리며 눈싸움을 벌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