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윌유메리미' 작가 마인드C에게 한 사랑고백이 폭소를 유발한다.
네이버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윌유메리미' 작가 마인드C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가 올린 마인드C 게시물에는 "나도 모르게 박태준 작가의 고백을 받아들여버렸다"란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이 공개됐다.
왼쪽 사진은 박태준이 마인드C에게 보낸 카카오톡 대화다. 그는 마인드C에게 "사랑한다. 우리집에서도 샤워해라"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이에 마인드C는 아무렇지 않은 듯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오른쪽 사진에는 작가 마인드C와 박태준이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박태준이 매주 금요일 연재하는 네이버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못생긴 주인공이 어느날 잘생겨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