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10회’ 고준희가 박서준에게 정체를 고백할까.
15일 공개된 MBC ‘그녀는 예뻤다’ 다음주(10회) 예고에서 민하리(고준희)는 박서준에게 자신의 정체 고백을 결심하고 혼잣말을 한다.
민하리는 자신의 손을 모은 채 “그래, 내일이면 모든 게 변해 있을거야”라며 중얼거렸다.
오늘 방송에서 민하리는 성준을 향한 마음을 좀처럼 접지 못해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절친’ 혜진을 배신할 수 없다는 생각해 성준에게 편지를 써서 고백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지성준과 만나기로 한 날 성준은 고장난 자동차를 몰고 나간 혜진을 찾으러 가는 바람에 민하리의 고백은 수포로 돌아갔다.
이에 다음주 방송에서는 민하리가 지성준에게 진실을 털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