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리 오승환 결별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15일 소녀시대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외에 자세한 코멘트는 전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가 공개열애 6개월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의 측근은 "두 사람이 장거리 연애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고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8월 소녀시대 정규앨범으로 활동에 나섰으며,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더 랠리스트' MC로 나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