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설리없는 에프엑스 4명과 6주년 기념 단체 사진 '변함없는 우애'
[뉴스핌=대중문화부] 빅토리아가 14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속한 그룹 에프엑스의 6주년 기념 사진도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5일 에프엑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 엠버, 루나, 크리스탈이 데뷔 6주년 기념사진 여러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케이크를 앞에두고 장난스런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멤버 4명의 모습이 담겨졌다. 특히 이들의 변함없는 돈독한 우애가 네티즌들을 미소짓게 한다.
앞서 전 멤버였던 설리는 올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한편 빅토리아는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우왕우왕우왕 왕실 특집!'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배우 김희정, 이민호, 디자이너 황재근과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