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경을 헤매던 모친 김현주에게 신장을 이식한 ‘가족을 지켜라’ 강별이 혼수상태에 빠졌다.
강별은 14일 오후 방송한 KBS ‘가족을 지켜라’에서 모친 김현주에게 신장을 떼 주고 병실에 누운 상태였다.
먼저 일어난 건 김현주였다.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재희를 찾아온 김현주는 “내 딸 어떻게 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날 ‘가족을 지켜라’에서 재희는 곧바로 강별의 병실을 찾았다. 하지만 김현주에게 신장을 준 강별은 인공호흡기를 착용한 채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특히 ‘가족을 지켜라’ 112회 예고편에서 강별은 혼수상태에서 재희와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꿈을 꿨다. 둘만의 결혼식을 가진 강별은 재희와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속마음을 드러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이 쏠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