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오후 방송한 ‘돌아온 황금복’에서 전노민은 전미선의 옛 사진에서 신다은이 자기 딸일 거라는 단서를 찾고 혼란에 빠진다.
결국 스스로 확인에 나선 전노민은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신다은을 찾아온다. 차 한 잔을 대접 받은 전노민은 “금복씨, 예전 앨범 같은 거 없어요?”라고 물었다.
사진을 확인하려던 전노민은 마침 들어온 전미선을 보고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신다은이 딸임을 확신한 전노민은 “왜 이야기 안했냐. 바보같이 왜 그러고 살았냐”며 원망했다. 전미선은 “이혜숙이 당신 아이를 가졌다는데 어떻게 내가 발목을 잡냐”며 울먹였다.
과거에 대한 회한으로 몸부림치던 전노민은 “진작에 알렸다면 너나 금복씨나 그 고생 안 했을 거 아니냐”며 눈물을 쏟았다. 전노민은 정은우가 최근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진 바 있다.
결국 친자가 제자리로 돌아온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