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기타 분류안된 사업지원 서비스업체 신후는 14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중국 현지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본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신후는 지난달 20일 중국 동발전자과학기술 유한주식공사 및 단동 홍룬로봇과학기술 유한공사와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를 위한 현지 합자회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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