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주택협회와 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중구 회현동 스테이트타워 남산빌딩 8층에서 ′현행법상 공동주택 하자담보책임의 해석과 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윤재윤 대표변호사의 주제 발표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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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윤재윤 대표변호사의 주제 발표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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