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김상혁이 ‘클릭비’ 멤버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상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나이가 33인데 16년이나 함께 했네. 내년부터는 살아온 날보다 함께한 날들이 더 많아지네. 고마워 멤버들. 우리 니지들 앞으로도 잘부탁해 #클릭비 #니지 #포에버 8/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상혁은 오종혁, 김태형, 우연석 등 클릭비 멤버들과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김상혁은 13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상처가 깊어진 10년’에서 어머니 배수연 씨와 라오스 여행을 하며 과거 음주운전 사고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김상혁은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지만 2005년 음주운전 혐의로 방송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